어제도 전화로 제가 가지고 있던 의문 사항에 대해서 문의를 드렸었는데 오늘 오전 중으로 답변을 주신다고 했는데 답변이 없으셔서 이렇게 남깁니다.
매번 제가 전화해서 확인을 할 수 없는 사안이고,
거듭 말씀 드리지만 먹는 것에 관한한 팔고 그만이라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필터 수명을 계량기로 표시해서 그 부분이 만료가 되면 필터를 바꾸라고 하시면서 깨끗하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주일만에 내방한 기사분은 필터를 교환해야 한다고 하시니..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으며 이에 대한 해명을 해서 전화주신다고 하고서는 전화도 없고...
막무가내식으로 대리점을 운영하고 팔면 그만이라는 생각을 하시는 건지....
200만원 가까이의 고가의 이온정수기를 파시면서
1년도 안된 정수기에 대해서 일주일 간격으로 담당 기사의 답변이 달라지면서 필터 관리가 필요하다는 둥 깨끗하다는 둥 하는건 정말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해명과 관련자들의 답변을 받고 싶습니다.
거듭 말하지만 팔면 그만인게 아니고
소비자는 그 물을 끊임없이 매일 먹어야 합니다.
이점 양지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