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수기(nw-100)을 사용하고 있는데 한 두달전에 배수쪽에 문제가 있는지 물방울이 계속 흘러 나와 A/S를 받았어요!한 7~8일 걸렸던것 같은데, 수리가 잘 안되었던건지 그래도 물방울이 흐르더군요!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온수기없이 물을 끓여 먹었는데 다시 보내면 또 일주일이 걸릴것인데 하는 생각에....
불편해도 수리는 해야 되서 다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수리보낼때 8만원이란 돈이 들었습니다. 두번째는 회사의 잘못으로 수리가 잘 안된것을 왜 소비자에게 출장비 명목의 택배비를 부담하게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기간도 2주정도 걸렸는데 연락한번 없었고, 설치 기사 아저씨가 가져 오셨는데 제품의 상단에 두군데나 깨져있는것이 보이고..... 정말 속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