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질이 냉하거나 허약한 사람이 갑자기 냉수를 많이 마시면 종종 복통을 일으킵니다.
끓인 물이나 미네랄 함량이 부족한 물은 특히 이런 현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알카리 환원수는 다른 물처럼 위장장애를 잘 일으키지 않으므로 체질이 냉하거나 허약한 사람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분들은 처음부터 찬 물을 다량으로 마시지 말고 상온의 이온수를 소량씩 자주 마시다가 차츰 물의 온도를 낮추어가며 마시는 양도 늘려가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적인 물의 온도는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