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INGKOREA] 지난 23일 오후 연세대학교 연세공학원 강당에서 알칼리환원수(이온수) 음용 사용의 안정성 및 유효성에 대한 토론회가 열렸다.
토론회는 1부 전문가 발표와 2부 열린 토론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1부 전문가 발표 시간에는 알칼리 환원수(이온수) 음용 사용의 국내외 현황에 대하여 알칼리이온수협회의 조문찬 자문위원이, 정수기 및 알칼리이온수기의 안정성 및 효율성 제고방안에 대하여 단국대학교 윤용수 교수가 발표했다.
마지막에는 실제 실험 자료 및 일본 연수 자료를 바탕으로 한 알칼리 환원수 음용의 안정성 유효성평가에 대하여 연세대학교 이규재 교수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토론회는 식품의약품안정청(이하 식약청)의 연구지원을 받고 있는 연세대학교와 한서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것으로 공공기관인 식약청의 알칼리 이온수에 관한 공식적인 관심 속에 관련 연구 중인 연세대 및 관련 학계와 넥서스등 업계가 한 자리에 모여 알칼리 이온수 토론회를 가진 데에 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