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l:1566-9343
02) 802-2323
 
 
 

인간의 몸은 물의 결핍율이 4%정도가 되면 격렬하게 목이 마르고 몸이 쇠약해집니다.
수분 결핍율이 6%를 넘으면 증상은 점점 악화되어 가고 수분 결필율이 20%가 넘으면 죽음에 이른다고 합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물은 없어서는 않되는 존재입니다.
음식이 없어도 물만 있으면 얼마든지 1개월이상 살 수 있다고 합니다.
[몸 속의 수분량] 사람의 몸의 약 65~70%가 수분, 혈액은 약83%, 심장은 약79%,
비장과 근육은 약75%
가 물입니다.
하나의 세포만을 살펴보면 약 90%는 물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1.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대사작용을 높인다.
2. 혈액과 조직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3. 영양소를 용해 시키며, 이를 흡수 운반해서 필요한 세포로 공급해준다.
4. 체내에서 불필요한 노폐물을 체외로 배설시킨다.
5. 혈액을 중성 내지 알칼리성으로 유지한다.
6. 체내의 열을 발산시켜 체온조절의 역할을 한다.
7. 관절, 뼈마디의 움직임을 원활하게 해주는 윤활유 역할을 한다.
8. 소장과 대장에서 음식물을 녹이고 희석시켜 소화흡수를 도와준다.

일반상식으로 건강한 성인이 음용으로, 호흡으로, 각종 음식으로 하루에 섭취하는 물의 양은 2.5리터 입니다.
그 반대로 대소변으로, 땀으로, 호흡으로 배출하는 것 또한 2.5리터 정도 입니다.
예를 들면, 물 섭취량은 음료수 비율이 1.3리터, 음식으로 1.0리터, 음식의 산화에 의해서 생성되는 양이 0.2리터 입니다.
따라서 하루 섭취량은 2리터 정도로 보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세포 하나는 약 90%가 물이고 또, 그 세포는 체액이라는 물 속에 떠있는 상태입니다.
그 물이 영양분을 운반하고, 정보를 전달하며, 근육을 움직이기도 합니다.
물이야 말로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은 누구라도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물질입니다. 더구나 체내의 70%, 세포의 약90%는 물이기 때문에
식품에 포함된 성분의 분자 수보다도 압도적으로 물 분자 수가 많은 것입니다.
이 물의 [질]을 완전히 바꾸어 버리는 것이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세포 하나하나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것을 쉽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우리의 체질을 바꾸는 것은, 물을 바꾸는 것이 극히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몸 속은 강의 흐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입으로 흡수된 물은 혈액이나 체액이 되어 몸 속을 흐르는 하나의
강이 됩니다. 강은 몸 속에서 많은 지류를 만들고 그물 망처럼 몸의 구석구석까지 퍼져 갑니다.
그 것은 한 곳도 끈이는 일 없이 매일, 영양분을 운반하거나, 노폐물과 유해 물질을 모아 다시 큰 강으로 모아
몸 밖으로 배설됩니다.
이러한 강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면 병이 생기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자료제공 일본국 큐슈대학대학원 유전자공학연구소 시라하타 사네타카 박사의 논문, 일본국 쿄와병원 원장
가와무라 무네노리 의학박사 의 논문 및 ‘이 것이 진짜 물이다’ 중에서 발취
이 자료는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고 있으므로 무단 복사 및 사용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04 lifenexus all rights reserved
넥서스그린 |서울시 강남구 개포동1212 광수빌딩6층 1566-9343/ 02)802-2626 e-mail: nexusok@hanmail.net
통신판매신고번호 : 제2008 강남-1000호 이제품은 의료기기이며 사용상의 주의사항과 사용방법을 잘 읽고 사용하십시요.